전체 글 229

2년 8개월 동안 발이 되어 주었던 차를 팔았다.

2022년 3월 29일 자동차를 바꿨다.그 전 자동차도 사실은 새차와 마찬가지였는데,2년도 타지 않았던 새차를. 팔고 다시 좀 더 큰 차로 사게된 이유는 단지 두 강아지가 커서 더이상편안하게 차를 태울수 없다는 것.뭐든지 혼자 알아서 해치우는 남편이 말도 없이 차를 팔고 아니… 차사는데 소개를 했던 영업사원 울리세스에게 넘기고새 차를 산거였다.도대체 얼마에 팔고 넘긴지는 비밀. ㅠ어쨋건 그렇게 사서 타고다녔는데,2월 말경 티화나로 이사를 하게 되어 아무래도 더이상 운전사 써가면서 차를 운행하기에는 무리다.. 싶은 마음에 팔기로 결정을 했다. 그동안, 기름 넣는 탱그 입구가 안열려 몇 번 신경이 쓰였었고,가다가 잠깐 세우고 기다릴 때 갑자기 시동이 꺼진 문제도 있었고,무엇보다, 앞 좌석 문이 안에서 안열..

카테고리 없음 2025.12.25